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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발주의 설계 공모로, 서울에 4번째로 조성되는 동물복지지원센터이다. ‘동물복지’라는 이름으로 인하여 자칫 건물을 낭만적인 감성으로 대할 수 있으나 그보다는 기능에 충실해야 하는 건물로 해석하였다. 감염관리, 검역 등 의료시설에 가까운 기능과, 얼마가 될지 모르는 임시 거주기간 동안의 안락함, 그리고 이 사이를 오가는 관리자의 효율적 인 업무 동선을 설계의 영순위로 삼고 오직 직관적인 동선을 위하여 제안한 단순한 구조로 건물의 모든 구성을 해결하였다.
강동 동물복지지원센터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2024.4 - 2024.7
서울특별시 (설계공모)
제2종 근린생활시설 (동물복지지원센터)
1,324.60㎡
지하1층, 지상2층
철근콘크리트트
위 치
기 간
발주처
용 도
연면적
규 모
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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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길쭉한 모양의 땅에 좁고 길쭉한 건물을 앉히고, 중앙의 코어와 양끝단의 구조벽을 통해 무주 공간을 만들었다. 내부에 기둥이 없기 때문에 개체수의 증감에 따라 유동적으로 실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복도는 직선으로 쭉 이어지고 코어를 중심으로 왼편은 복도의 동쪽으로, 오른편은 복도의 서측으로 기능실이 매달리는 형상이다. 이는 관리자의 동선을 가장 효율적으로 계획하는 동시에 대지를 생김새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기능실은 고측창을 두어 머무르는 동물의 안정적인 거주를 꾀하고, 복도는 전면창을 두어 이를 간접광이 기능실로 편안히 스며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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